2025년부터 ・ 누적 225편
오늘은 책을 읽는 하루였는데....
병아리 서버 점검 겸 정리중
올해가 32퍼센트 지났다
인트로를 다 읽었다. 꽤 복잡한 이론을 한 책에 넣었는데 이걸 어떻게 해결했는가가 궁금하다.
카세티 인트로덕션이 지금 보니까 전형적인 인트로 구조다.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Francesco Casetti의 경우 로도윅과 비교하면 약간 더 미디어의 시선에서 시네마를 바라보는 편이다. 그렇기에 책 시작도 시네마의 죽음과 부활을 이야기하면서 긍정적이다. 로도윅이 필름의 죽음을 슬퍼했던 것과 비교하면 그리고 본인이 필름에 더 추억을 가지고 인정하던 것과 비교하면 큰 차이다.
안녕하세요 책읽는 이루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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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책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