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〇二六 ・ 九月 十二日 ・ 白露← 색인으로

책읽는 이루왕

@eeruwang@byongari.com
CherryPick

2025년부터 ・ 누적 600편

筆 ・ 30일 활동

近事 ・ 최근 글

2주 전

> 별자리와 아이 사이에 어떤 원인도 오가지 않는다. 닮음도 없고 잇는 길도 없는데, 그런데도 관계가 성립한다. - 나

2주 전

그러나 저는 조조를 안봐서 이해를 못했습니다.

3주 전

영국에서 나는 테크 상위권이었으나 한국에서 나는 테크 기술 하위권이 되었다

3주 전

오디세이 아직도 못봄 아니 뭐 이렇게 티켓을 빠르게 사는거야

3주 전

발라즈가 말하는 키치 > 키치는 뽑아낸 감정이다. 그것이 예술에 대해 지니는 관계는 저 짜낸 레모네이드가 살아 있는 과일에 대해 지니는 관계와 같다. 그 졸인 Stimmung 제제는 통조림에서 꺼내 오는 것이며 필요에 따라 언제든 섞어 넣을 수 있다.

3주 전

다들 블로그 열심히 쓰는구나 나도 블로그만 만들지 말고 글을 써야하는데

3주 전

아우라고 분위기고 스티멍이고 1920년대 중구난방 개념이 만들어지는 상황에서 다들 하는 소리가 달라서 머리가 터지겠음

3주 전

안녕하세요 요즘 정신 없어 #철학오리 는 오늘 쉽니다.

3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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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전

이거 지금도 통하는 이야기가 아닐까 > 그들[문학 교양을 지닌 이들]은 줄거리 내용만 보고 그것이 단순하고 조야하다 하며 시각적 형상화는 보지 않는다. 그리피스의 《동쪽 길》을 두고 소녀가 유혹당하고 버림받아 비참해진다는 것 외에 아무것도 없는 감상적 키치라 쓰는 문인이 그 예다. 두 경우 모두 관건은 마지막에 어떻게 되느냐가 아니라 텍스트다. 『파우스트』의 마르가레테도 결국 유혹당하고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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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 ・ 같은 곳의 다른 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