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부터 ・ 누적 175편 ・ 이번 주 2편
> 긍정적인데 경도하는 본성을 지닌 어떤 열광자가 어떻게 캐리커처에 심취하게 되었는지는 심리학자에게는 하나의 의미심장한 물음임이 틀림없다. - 벤야민
> 19세기는 기술이 지니는 파괴적인 에너지를 미처 의식하지 못했다. 이러한 점은 특히 세기말의 사회민주주의에 적용된다. 사회민주주의는 여기저기에서 실증주의의 환상들에 대항했다고 말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그러한 환상들에 사로잡혀 있었다. 사회민주주의의 입장에서 과거라는 것은 현재라 는 창고 속으로 몽땅 가져온 것처럼 보였다. 사회민주주의는 미래가 노동을 통해 풍작의 축복을 가져다주리라고 믿었
책 거의 마지막에 가서야 벤야민 초기 글이 왜 자연과학 이야기를 했는지 이해할 것 같다.
어렵다 안트로폴로지 영상을 너무 기록으로만 접근하지 않고 또 너무 내러티브 작업으로만 접근하지 않으려면 어떤 방식으로 영상을 찍고 또 인터뷰해야할까
이벤트에 내 영상 내긴하게되는구나 좋은건가
벤야민!!!!
오늘도 읽는다 > 따라서 사진 이미지에는 우리로부터 달아나는, 더 이상 환원할 수 없는 부분이 존재한다. 이는 통제되지 않고 통제할 수 없는 무언가에 대한 암시이다. 문학적 관점만으로는 이를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다. 대이 본(Dai Vaughan)은 언젠가 이렇게 쓴 적이 있다. '영화는 무엇인가에 관한 것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우리의 정신과 육체가 남긴 각인에도 불구하고, 영화
대충 다 읽었다
흥미롭다
multi-sensory 조사라고 해도 하나의 감각 중심이 되는건 피하기 어렵지 않나? 이거 어떻게 가능하지?